랑데즈 샐러드
🛒 재료
- 혼합 그린 샐러드 100 g · 15 kcal
- 훈제 오리 가슴살 50 g · 180 kcal
- 오리 똥집 콩피 70 g · 200 kcal
- 푸아그라 테린 30 g · 140 kcal
- 바게트 30 g · 80 kcal
-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0 g · 270 kcal
- 레드 와인 식초 10 g · 3 kcal
- 디종 머스타드 5 g · 5 kcal
- 마늘 한 쪽 3 g · 4 kcal
- 삶은 달걀 50 g · 78 kcal
👨🍳 조리법
- 크루통 준비: 바게트를 작은 큐브로 자릅니다.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10g과 으깬 마늘 한 쪽을 넣고 가열한 후, 바게트 큐브를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. 꺼내어 따로 둡니다.
- 달걀을 완숙으로 삶은 후 식혀서 껍질을 벗기고 4등분 합니다.
- 같은 팬에 오리 똥집 콩피를 몇 분간 부드럽게 데워서 속까지 따뜻하게 합니다. 푸아그라 슬라이스를 사용하는 경우, 각 면이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빠르게 팬에 굽습니다.
- 비네그레트 준비: 남은 올리브 오일 20g, 레드 와인 식초, 디종 머스타드, 소금, 후추를 함께 휘젓습니다.
- 샐러드 조립: 큰 접시에 혼합 그린 샐러드를 놓습니다. 그 위에 훈제 오리 가슴살 슬라이스, 따뜻한 오리 똥집 콩피, 4등분한 삶은 달걀, 그리고 시어링한 푸아그라(사용 시)를 올립니다.
- 샐러드 위에 직접 만든 크루통을 뿌리고, 서빙 직전에 준비된 비네그레트를 넉넉히 뿌립니다.